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삶] 인맥에 시간 쓰지 말라. * JYP 설립자 박진영 대표의 진실된 조언입니다. * 사람들 사귀느라고 시간을 많이 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그러니까 인맥을 쌓아야지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짧게 보면 그렇습니다. 근데 길게 보면! 결국 사람들은 다 이기적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이 될 때 도와주죠~ 물론 진짜 친구는 힘들 때도 도움을 주겠지만. * 뭐~ 나 오늘~ 내 춤연습을 할까, 노래연습을 할까, 내 일을 할까, 공부할까, 운동할까, 아니면! 중요한 사람 만나야 하는데 그 사람을 만날까... * 여러분 실력을 키우고 여러분 몸을 관리하는데 시간을 우선적으로 쓰시고, 인맥은 짧게 보면 도움이 되지만 길게 보면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그러니까 인맥 쌓으려고 술자리에 가시거나,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 더보기 [투자] 절대로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투자하라. (1) 1. 우리는 미래를 예단할 수 없다. 현재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고 행동해야 한다. 행운을 포함해서 그 어떤 성공도 행동하지 않는 한 찾아오지 않는다. 무엇인가를 사거나 시작해야 결과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결과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은 시도한 자의 몫이다. '운'이라는 것도 웅크리고만 있으면 찾아오지 않는다. 이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이다. 2. 그런데 이러한 투자의 '선택'은 반드시 '공부'(분석)와 '위험감수'(행동)가 선행되어야 한다. 물론 내가 스스로 공부하기가 어렵고 잘 모르는게 많다.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기면 된다고 많이 광고하고 사람들은 그걸 믿는다. 과연 전문가에게 맡기면 그가 잘 운용하여 나의 재산을 불려줄까? 3. 첫째, 시장수익률보다 한참 많은 수익을 약속하는 경우는 100.. 더보기 [수입] Cash Flow를 늘리는 5개 방법 탐구 1. 생각해보면 우리는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고, '남을 위한 노동'을 하지 않기 위해 돈을 번다. 그래서 Time = Money = Life 공식이 대부분의 경우에 성립하며, 쓸 돈이 넉넉해야 인생이 풍족한거다. 2. 그런데 돈으로 세계를 통제하고 있는 미국의 연준에서 08년 금융위기에서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를 선언해서 돈의 유통량이 엄청 증가했고 20년 코로나 사태에서 B등급 채권까지 무제한 지급보증해주면서 자본주의는 급속하게 타락하고 있다. 3. 우리 가족의 선장으로서 나는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끊임없는 현금흐름을 만들어내어 가정의 안위를 보호해야 한다. 물론 본업이 중요하지만 회사만 믿었다가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거다. 4. 회사에서 온실속의 화초처럼 윗사람이 시킨일만 하는 대개의 월급쟁이.. 더보기 [경제] 20.03.16. - 미국 제로금리 선언, 양적완화 발표 미국(뉴욕)시간 3. 15.(일) 오후 5시, 한국시간 3. 16.(월) 오전 6시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FRB)는 긴급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3월 17일~18일에 정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3월 15일, 일요일에 긴급 FOMC를 소집하여 - 기준금리를 '0%~0.25%', 제로금리로 내리고 - 7천억 달러의 양적완화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죠. (그만큼 긴박하다는 뜻) 2020년 3월 들어 FED는 긴급하게 기준금리를 2차례 낮춥니다. - 3월 3일에 1.50%~1.75% → 1.00%~1.25%로 0.5%p 내렸고, - 3월 15일에 1.00%~1.25% → 0%~0.25%로 1.0%p 내렸죠. 한국은행도 긴급 금융통화위원회를 3. 16. 16:30에 개최,.. 더보기 [주식] 08년, 11년, 20년 폭락기의 기록(+ 공매도 금지 효과) * 2020년 3월 들어 주식시장이 급변하면서 폭락과 폭등을 거듭하며 하락 추세에 있습니다. *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공포에 사서 희열에 팔아야만" 하지요. * 공포가 극대화되는(진짜 바닥) 시점이 언제인지 누구도 알 수는 없으므로 타이밍을 재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투자자로서 '무슨 회사가 승률을 높일 수 있는 동반자일지' 뿐만 아니라, '언제가 승률을 높일 수 있는 시점인지'도 어느 정도는 확률을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부끄럽게도 저는 2월말~3월초에 먼저 털고 빠져나올 용기가 없어 미적거리다 평가손을 키웠으며, 3월 1주차에 정작 평가 손실을 확정시키며 현금화한 후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3월 2주차에는 조금 오르는 것 같으니 샀다가 다시 떨어지니 파는 행태를 보.. 더보기 [비법] <The Riddle(리들)>, 2008 - 비즈니스 창의성의 원천 * , Andrew Razeghi, 2008. 1. - 3회독한 책. 다시 읽고 정리. 이라는 책은 "Where Ideas Come From & How To Have Better Ones"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저자인 앤드류 라제기는 노스웨스턴 대학(일리노이주 에번스턴, 시카고 인근) 켈로그 MBA 교수이자, Strategy Lab의 창립자다. 아마존에서 책은 27$, 킨들에서 17$에서 팔린다. 12년된 책이지만 평점은 높다. [ 원문 책 소개 요약 ] 리더들은 "다음의 빅 아이디어는 어디서 올 것인가?"를 질문한다. 그들은 혁신에 중요한 자원을 배정하지만, 실제 창조적 영감의 원천은 미스터리하다. "Eureka moments"를 만드는 루틴에는 행운이 아니라 보다 명확한 방법이 있다. 그러한 창조.. 더보기 [부자학] 돈 벌고 싶다면 정서적 안정이 먼저다. 돈벌고 싶다면 정서적 안정이 먼저다. 돈버는 것하고 정서적 안정하고 무슨 상관인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듯하다. 그런데 내가 살면서 주변인을 관찰해보니 이게 매우 매우 상관관계가 있어 보였다. 예를 들어보자. 나는 젊은 시절에 읽은 몇 권의 소설들 속 나오는 창녀들을 참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녀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몸까지 파는데, 그렇게 힘들게 번 돈을 기둥서방에 다 갖다 바치는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소설 속 기둥서방은 창녀들이 몸을 팔아서 번 돈을 챙겨서 술과 노름으로 탕진하는 놈팽이들이었다. 이상의 소설 '날개'에서 나오는 주인공의 아내도 몸을 파는 창녀였다. 주인공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창녀의 돈을 받아서 썼다. 나는 소설 속 창녀들을 이해할 수 없었다. 소설이라.. 더보기 이전 1 다음